플랫에릭의 평범한 하루

플랫에릭의 평범한 하루 [광란의 타이어] (RUBBER)를 만든 괴짜 감독 쿠엔틴 듀플렉스이 만든 인형캐릭터. 이 단편영화는 그의 플랫에릭 시리즈 중 하나로, 인형캐릭터인 플랫에릭이 약빨고 담배빨고 술빨다 DJ하고 집가는 길에 길바닥에서 쓰러지는데 여친인형에게 발각되서 집에가 동침하게 된다는 아주 방탕하고도 왕도적인(?)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. 중간 메신저 대화내용 번역 : 미스오이주 : 여친 미스터오이주 : 주인공 여친 – 안녕 자기, 일어났어? 오이주 – 응 여친 – 으.. 쌀쌀맞아. 무슨 일 있어? 오이주 – 없어. 걍 기분이 그렇네. 여친 – 잘됐다. 커피 한잔 할래? 오이주 – 못 감. 오늘 풀강이라 여친 – 빼지 말고. 자기 오늘 보고 싶어. 오이주 –

Source: 이글루스 영화 피드 – 플랫에릭의 평범한 하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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